자연스러운톤업1 요즘 톤업크림 바꿨어요 아침마다 화장할 때마다 뭘 발라야 할지 고민될 때 있잖아요? 저는 원래 톤업크림을 좀 즐겨 쓰는 편인데, 이번에 새로 정착한 아이가 있어서 슬쩍 자랑 아닌 자랑을 해보려고요. 솔직히 톤업크림, 몇 년 전부터 엄청 유행했잖아요. 저도 그때부터 몇 개 써봤는데, 어떤 건 너무 하얗게 뜨고, 어떤 건 금방 다크닝 오고… 그래서 늘 '차라리 파운데이션을 바르지 뭐' 싶었던 적도 많거든요.새로 바꾼 톤업크림, 뭐가 다를까?첫인상과 제형이번에 바꾼 건 이름만 들어도 아는 유명 브랜드는 아니고, 좀 소소하게 입소문 난 제품이었어요. 처음 딱 손등에 짜봤을 때 느낌은 '촉촉하네?' 정도였어요. 보통 톤업크림은 좀 매트하거나 꾸덕한 느낌이 많았는데, 이건 로션처럼 부드럽게 발리더라고요. 그래서 "어? 이거 너무 묽은 거.. 2026. 8. 23. 이전 1 다음